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급, 출시일, 자동 적용, 기존 카드 종료일 정리
발급 · 출시일 · 자동전환 핵심 정리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란 무엇인가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정부의 모두의 카드 기반에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혜택을 결합하는 통합 교통카드 서비스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가 일정 금액을 충전해 서울 대중교통을 정액으로 이용하는 방식이었다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전국 광역교통 혜택과 서울시 특화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안내한 예정 혜택에는 따릉이 할인, 서울달·서울식물원·서울대공원 등 문화·여가시설 할인, 만 35세부터 39세 청년과 제대군인 혜택 확대 방안 등이 포함됩니다. 다만 실제 적용 조건과 할인 범위는 출시 공지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출시일과 자동전환은 어떻게 되나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당초 2026년 7월 1일 출시 예정이었지만, 정확한 출시일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의 협의 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출시 전까지 모두의 카드(K-패스)를 먼저 발급해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미 K-패스 또는 모두의 카드를 사용 중인 서울시민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출시된 뒤 별도 카드 발급 없이 자동 전환되고, 따릉이 할인과 청년 연령 확대 등 서울시 특화 혜택도 자동 적용될 예정입니다.
K-패스 발급과 회원가입은 이렇게 진행하세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준비하는 현재 단계는 K-패스 또는 모두의 카드 발급과 회원가입입니다. 카드만 발급받고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적립·환급 혜택을 받을 수 없으므로 두 단계를 모두 완료해야 합니다.
이용 방식에 맞는 카드 유형을 선택하세요
카드사 또는 공식 앱에서 카드를 발급받으세요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을 진행하세요
카드 등록 상태와 회원정보를 확인하세요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종료 일정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고, 마지막 충전분은 8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7월 31일 마지막 충전 시에는 개시일 지정이 불가능하며, 8월 30일부터는 선불 30일권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8월 1일부터 31일 사용분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선·후불 30일권은 9월 1일부터 운영이 종료되며,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선불 30일권 마지막 충전일
선불 30일권 최종 이용일
후불 기후동행카드 할인 적용 종료
선·후불 30일권 운영 종료 예정
기존 이용자별 준비 방법
이미 K-패스를 쓰는 서울시민
기후동행카드 30일권만 쓰는 경우
서울 외 지역 거주자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자주 묻는 질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지금 바로 발급할 수 있나요?
기존 K-패스 카드가 있으면 새로 발급받아야 하나요?
카드만 발급받으면 K-패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
서울 외 지역 거주자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공식 출처 및 확인 링크
출시 일정과 혜택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아래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본문은 2026년 7월 4일 기준 서울시와 K-패스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출시일과 세부 혜택은 추후 공식 공지를 우선합니다.